'그 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들은 아직 모른다' 입니다.
제가 본 애니중에서는 아마 이름이 가장 긴거같네요. 줄여서 '아노하나' 라고도 합니다.
주인공 진타가 어릴적 친구인 멘마를 잃고 괴로워하며 살다가 멘마의 유령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겪는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담고있습니다. 많은분들이 멘마가 귀엽다고 하지만 저의 생각은 다릅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저는 츤데레데레한 아나루쨩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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