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피는 첫걸음 (아로하)' 입니다.
엄마와 둘이 살던 오하나는 어느날 엄마의 야반도주때문에 외할머니가 경영하고있는
여관에 가서 일하며 살게됩니다. 그리고 그 여관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그려내고있는 애니 입니다.
보다보면 주인공이 참 억지도 많이부리고 너무 말광량이라서 보는사람이 다 오글거리는 장면도
많이 나옵니다만 그래도 방황하면서 성장해나가는 '청춘'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애니의 특징중 하나는 ぼんぼる(봄보루) 같은 새로운 표현을 많이 만들어내곤 합니다.
참고로 봄보루의 뜻은 ぼんぼり祭 (봄보리축제) 소원을빌어 소원패에 적어 등불아래매달면 소원을 들어준다 +
がんばる(감바루) 견디며 버티다, 노력하다 의 합성어로서 소원을 이루기위해 스스로 열심히하다. 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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