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입니다.
메이드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 호토리의 일상을 유쾌하고 상큼하게 다룬 애니입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취향입니다만, 저는 샤프트의 개그가 너무 좋습니다, 코드가 저랑 딱 맞아요 !
빠르게 오고가는 대화속에서도 빠지지않는 츳코미라던지 어딘가 4차원적인거같지만 그게 또 좋은,
정말 사랑스러운 샤프트 입니다. 비슷한 작품으로는 '여름의폭풍' 정도가 있겠네요.
이번 2012년 2분기에서는 히다마리 스케치 4기를 준비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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